아들보러 백령도 왔어요
내일 아침에 아들 데리러 가야하는데 도착해서 알았어요
아들이 훈련 받다가 얼굴이 많이 쓸렸대요
내일 아들보면 상태가 어떤지 알겠지만 속상하고 걱정돼서 잠못 이루고 그냥 눈물만 나오네요
연고랑 약이랑 빠짐없이 챙겨줬는데 안 바른건지...
너무너무 속상하네요ㅠㅠㅠ

아들보러 백령도 왔어요
내일 아침에 아들 데리러 가야하는데 도착해서 알았어요
아들이 훈련 받다가 얼굴이 많이 쓸렸대요
내일 아들보면 상태가 어떤지 알겠지만 속상하고 걱정돼서 잠못 이루고 그냥 눈물만 나오네요
연고랑 약이랑 빠짐없이 챙겨줬는데 안 바른건지...
너무너무 속상하네요ㅠㅠㅠ
아휴..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새끼인데..ㅜㅜ 많이 안 다치고 깨끗이 낫길 바랍니다..
그맘 어떠실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아들도 군대있을때 다리다쳤다는 연락받고 얼마나 놀랬는지~ 휴가때 깁스하고 목발집고 나왔더라구요 가슴이 찢어지죠 그래도 씩씩하더라구요 아드님도 많이 안다치고 상처 잘 치료하시길 바랄게요
아,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정말 가슴 철렁 내려앉는 순간이겠다 싶어요 다행히 아드님이 씩씩하신 분이라니 그것도 큰 위로가 되실 것 같아요
아들 얼마나 아플까요? 많이 위로해 주세요 치료 잘 해주시구요 엄마도 힘내세요
백령도까지 가셨군요. 아드님 얼굴 상처 생겼다는 말 듣고 밤새 잠을 못 이루셨겠어요. 우리 엄마 입원했을 때도 저는 병실 앞에서 밤을 새웠는데, 그때 그 마음이 정말 힘들었어요.
남편은 군대에서 그런일 비일비재하다며 자고 있는데 얼굴이다보니 너무 속상해서 잠도 안오네요배 안에서도 자고 있는 해병대 애들보며 눈물 꾹꾹 참았는데 다친 얘기 듣고 눈물이 터졌네요
너무 속상하실거같아요 폭염에 아드님도 힘들었겠어요ㅜ 상처가 괜찮기를 바래봅니다
옆에 있다가 다쳐도 속상한게 부모마음인데...ㅜㅜ 상처 덧나지않고 깨끗하게 낫길바랍니다.
어머 내 가슴이 철러덩 ㅠ,ㅠ 제발 작은 상처이길 그리고 새살이 빨리 올라오고 흉터가 손톱만큼이라도 안 남기를 이 시간 엄마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아침 일찍 데리러 가야하는데 잠은 안오고 댓글보니 계속 눈물이 나오네요앞으로 14개월 남았는데 너무 걱정스럽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복날을 보내며 화가 올라와서 ㅎㅎ
형제도 가정 생기면 남같이 되나요?
하지말래요, 하지말래요… 그럼 뭐에다 먹어??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외국사는 가족이 한국와서 한달간 우리집에서 머물어요.
독립ㅠㅜ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인기글에 남편 월급 2~3천이신분들...
아드님 많이 다치지 않았길... 흉터 남지 않길 기도할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