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4~5년된 29살 아들이 결혼후 하루도 놀지 않고 정규직으로 일을하고 있는데 돈모아놓은것이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아이 없이 둘이 사는데. 며느리도 일을 하고 있는데. 어디다 썼냐고 물으니 놀려다녔다고 하는데 설마 그많은돈을 다 노는데 탕진해시다고??? 몇년전부터 아들과 며느리한테 계속 돈모으라고 야단도치고 화도내고 해도 말안들어요

처음엔 모으고 있다고 거짓말하더니 이제는 대놓고 안모아시다고 ㅠㅠ.

큰일이여요. 며느리는 27살이예요.

어릴때 사가쳐서 결혼하고서는 저러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