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어님들 댓글 감사합니다
느끼고 깨달은 게 많네요
씩씩하고 긍정적이고 밝게!
잘 이겨낼게요!
싸랑합니당^^♡

우나어님들 댓글 감사합니다
느끼고 깨달은 게 많네요
씩씩하고 긍정적이고 밝게!
잘 이겨낼게요!
싸랑합니당^^♡
그래도 아드님 잘 해내실거에요. 엄마는 자녀를 볼때 걱정스러운 부분 위태로운부분만 보여서 맘아프고 속이 문드러지지만...아이들은 그 과정을 거쳐 어른이 되는것 같아요. 힘들어도 이리 부모의 사랑의 뒷배가 든든한 아이라면 잠시 주춤해도 결국 잘 나아갈거에요. 저도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어디에도 누구에게도 내보일 수 없는 마음이었는데 요즘 여러가지로 힘에 부쳤거든요 말하고 위로받고 싶었나봐요 잘 해낼 아들을 믿고 저도 아들을 응원해야겠어요 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욕심은 있지만 착한 심성을 지닌 아드님이라 밖으로 표출을 못하고 혼자 이겨내고 있었나 보네요.지금은 힘들지만 이겨낼 거라 생각해요!어린 나이에 혼자 짊어진 뚝심! 이 터널을 지나가면, 지금의 과정 또한 삶의 밑거름이 됐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올 거예요~~~
아드님 대단하네요. 결국은 해낸거잖아요. 제 딸이 경상계열에서 공대로 전과를 했는데 수업을 따라가는게 어려워서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몰라요... 고등수학부터 다시해야할것 같다고.. 다들 아는 얘기 혼자 이해 못하고 기초가 없으니 남들은 듣고 바로 응용하는데.. 계산문제를 자기만 외운다고.. 아드님은 이런 시간들을 이겨내고 현제의 자리에 온거니.. 힘든게
음 얼마아 맘이 힘드실지 저도 아들 1학년 보내고 아이도 여전히 적응을 힘들어하고 왜다녀야 하나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일단 군대를 가는걸로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네요 자식은 정말 모르겠어요 열심히 키운다고 했는데 뭐가 잘못했나 자책할때가 저역시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너무 힘든 세상에서 살고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 자신의 꿈을 찾을수 있는건지 지칠만도 한거
세번이나 다시 일어선 아드님이 너무 대견해요 그만큼 성실하고 책임감이 있다는 증거니까요 잠시 쉬어도, 조금 느려도 괜찮다고 이제는 무엇이 되느냐보다 건강하게 웃을 수 있는 일상으로 돌아오는게 먼저이길 바라구요 계속 흔들리면 누구든 지치잖아요 분명 그동안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어요 너무도 자랑스러운 아들이에요 그 곁에 묵묵히 있어준 나비님도 너무 애쓰셨어요
아이가 노력하면서 많이 힘들었나봐요. 그 모습 지켜보면서 얼마나 맘이 죄어들었을까요. 참 묘한게, 걱정하고 위로하고 그러는 것보다 좀 내려놓고 모르는 척 기다려 준 댁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더 잘 풀리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한 아들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한걸음 뒤에서 기다려 주시면 자기에게 맞는 길로 찾아갈거예요.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요즘 제가 무심히 해왔던 행동들에 대해서 부끄럽고 반성할때가 많아지내요. 아드님이 편안한 마음이 되길 바랍니다.
그래도 아드님은 잘 버티고 이겨내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리고 현재 옆에 있잖아요 나중에 비록 취업에 발목을 잡힐 수도 있지만 현재만 우리 응원해주면 안될까요 나비님 저 언제나 응원하는것 알죠 엄마의 마음을 잘 알기에 댓글마저 달기가 쉽지는 않네요
생각보다 정신과 다니는 병사들이 제법 있어요. 필요할땐 담당 부사관이 데리고 병원에 다니더라구요. 제가 다니던 병원에서도 병사들 자주 봤어요.그리고 워낙 요즘 중고등 대학생들 스트레스나 우울로 정신과 진료 받는 경우가 많아서 아주 심한 문제 아니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지 싶네요. 저 아는 집 아들도 재수하면서 힘들어서 정신과 상담 다녔는데 군입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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