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동네 친하게 지내는 언니들이랑 1박2일 놀러갔는데
음식을 주문하면 추가비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추가주문 안하고 있는데 옆자리 음식이 남았다고 냉큼 집어와서 다른사람에게 같이 먹자며
다른 접시것도 가지고 와서 먹는거에요
그날 깜놀하고 너무 기분상해서 말을 못했는데 따끔하게 한마디 해줄걸 하는 후회가 지금도 드네요 ㅠㅠ
지금 생각해도 너무 기분나쁜데
이 언니한테 뭐라고 얘기 해줘야 할까요?
아님 그냥 지나쳐야 할까요
며칠있다가 또 놀러가는데 가만히 있으면 똑 그럴까바 소름끼치네요
손절하고 뭐 그럴사이는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