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70대에 50후반 아들 돌싱되서

돌아오면 좋아하겟죠.

이제 80되니 간병해줄 아들 돌아오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며느리 괴롭히다가 이혼해서 나가고

아들 이제 독차지해서 같이 외식하러

다니고 손주델꼬오면 그애가 딸이면 집안일

시키면되고..

애가 순하디 순해서 지금도 상닦는 정도

하는데..

자식 간병 시킬려고 돌아오면 좋아하겟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