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연 사춘기라고 생각드는데

맞지 않나요?

어제 친척언니 만났는데

전 아직 사춘기 안온

초저학년 키우고

언니는 아이 좀 늦게 낳아서

두돌 안된18개월 키우거든요

근데 너무 힘들어 죽겠다고하면서

빨리 커서 사춘기와서

탈출하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되냐 하고 말 말았어요ㅠ

궁금한게 사춘기오면

무시하고 부모가 탈출이 되나요..?

사춘기 안오는 아이도 있겠지만

사춘기 오면

아이나 부모가

너무 힘든걸로 아는데..

전 제발 안겪거나

안힘들게 겪고 싶거든요.......

힘든 18개월vs힘든 사춘기

둘다 지랄병이라지만

당연히 사춘기가 힘든거아닌가요?ㅠ

아이 다 커서 사춘기될때까지

키우신 분들 댓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