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에 옷이 많은데 다들 어떻게 정리? 처리?하시나요
분명히 옷이 없어서 샀는데 왜 이렇게 옷장에 옷이 많은지....
근데 막상 버리기는 아깝고...
몇년 안입은 옷들은 어차피 나중에도 안입겠죠?

옷장에 옷이 많은데 다들 어떻게 정리? 처리?하시나요
분명히 옷이 없어서 샀는데 왜 이렇게 옷장에 옷이 많은지....
근데 막상 버리기는 아깝고...
몇년 안입은 옷들은 어차피 나중에도 안입겠죠?
옷파는곳 있어요~~ 무게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진다는데 안입는옷 한번 알아보세요
당근 앱에 판매주민센터나 아파트 헌옷 박스에 넣음.
버리기 아까우시면 그 옷에 맞는 계절 되었을 때 바로 입고 나가보세요. 입고 나가기 망설여지면 버리는게 맞아요
3년이상 한번도 손 안댄 옷은 버리는게 맞는데 저도 아까워서 못버리고있어요. 아름다운가게 기부나 무게로 옷 사가는 가게라도 이용해야되는데.. 그것도 귀찮으면 아파트 헌옷수거함에 버려야죠.
아까워 아까워 하고 몇년동안 보다가 이사갈때 다버렸습니다. 어차피 안입고 아까워만 하는 옷은 버리게 되었습니다.너무 괜찮아 보이면 당근하십쇼
아파트 의류모으는곳에 버려요..
거의 새옷은 헐값에 당근. 당근도 안팔리면 아름다운 가게+ 저개발 국가 여행시 가지고 가서 나눔. (사실 이게 젤 힘듬)
20키로 이상이면 헌옷수거업체 부르시면 돈줘요. 미만이면 무상으로 그냥가져간데요. 고철 후라이팬 냄비 등등 신발 다해서 돈받고 파세요
옷 수백 벌인데 오늘도 또 사고 싶어요 ㅠ 이거 고칠 수 있을까요
중국 여행 중인데… 나이든 한국 사람 매너가 진짜 😮
인덕션 설치시 2센치 6센치 어떤게 좋을까요
장사하시는분들 어떻게 하시든 자기 마음이긴한데...
맛집 찾아준 친구한테 "우리 동네 덮밥이 더 맛있어" 한 사람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지금에어컨끄고계신가요,켜고계신가용
윗동서가 해외여행 가는거 이해못하는거 이상한가요?
코스트코 충무김밥은 오늘도 못샀어요
줄임말은 그러려니하겠는데
저도 몇 년 안 입은 옷은 결국 계속 안 입게 되더라고요 한번 과감없이 버리는거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