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안보고사는것도 힘들고

혼자키우기도 버거운상황일때 어쩔수없이 이혼못하는게 이해는되요.

근데 맘한켠에 나중에 이혼해야지 이런마음이 있는상태라면..

그렇게사는게 맞는걸까요?

참고로 이제 중딩올라가는나이라면요

앞으로 6년넘게남은거에요

경험있으신분들 경험듣고싶어요 댓글부탁드려요

실제경험을 듣고싶어서 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