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안보고사는것도 힘들고
혼자키우기도 버거운상황일때 어쩔수없이 이혼못하는게 이해는되요.
근데 맘한켠에 나중에 이혼해야지 이런마음이 있는상태라면..
그렇게사는게 맞는걸까요?
참고로 이제 중딩올라가는나이라면요
앞으로 6년넘게남은거에요
경험있으신분들 경험듣고싶어요 댓글부탁드려요
실제경험을 듣고싶어서 쓴글입니다

애를 안보고사는것도 힘들고
혼자키우기도 버거운상황일때 어쩔수없이 이혼못하는게 이해는되요.
근데 맘한켠에 나중에 이혼해야지 이런마음이 있는상태라면..
그렇게사는게 맞는걸까요?
참고로 이제 중딩올라가는나이라면요
앞으로 6년넘게남은거에요
경험있으신분들 경험듣고싶어요 댓글부탁드려요
실제경험을 듣고싶어서 쓴글입니다
애 입장에서는 엄마는 내 핑계로 이혼안한다는거 다 알아요. ..이혼안해서 피해오면 원망하게돼요
궁금한게 있는데요,,연애때는 괜찮았어요? 잘해줬어요? 끌리는게 결혼했을텐데,,결혼하고 변한게에요?
맞고 틀린게 아닌데요 그런맘이 어때서요~~~
살다보면 또 용서가 되기도, 무뎌지기도, 어쩌다 고마운 일이 생기기도... 그러다 안쓰럽기도 한 게 부부인 거 같기는해요.하지만 서로 소 닭보듯 사는거라면 애한테도 좋을 건 1도 없죠... 아이도 알죠. 엄마가 잘 웃고 잘 떠들고 하면 행복하다는 걸.. 그런 행복속에 자신이 살고 있다는걸요
저도 애크면 갈라스고싶습니다이혼하자니 큰결격을 못찾았긴했고혼자 애키우며 경제부분도 다감당할 자신도 없고요남잔 이혼함 자기시야에 멀어지면 자식이어도 마음이 멀어지는듯하더이다 그냥 남같은사이?굳이 남편 혼자 편한꼴은 못보겠으니꾹 참고 사는거죠
저는 무난히 살고 있지만 꼭 신랑보다 하루라도 먼저 죽을거에요. 나 없이 살아봐야 한다고 늘 생각해서.. 참고로 27년 살고 있어요
그런 마음 당연히 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시누요. 자식한테 너 때문에 이혼안하고 이렇게 산다...라고만 말안하면 되죠...홀로서기 할 준비 충분히 하시고 하세요
참고 버티는 분들 많이 있더라구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이 갑자기 명절에 시댁 안가겠다는데요
사주팔자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녀가 사귀면서 관계하는거에서 가장 걱정되는건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벌초비용 문제요 조언해주세요
전 옛날 목욕탕이 너무 좋아요.
밥 많이 먹는데 마른 딸아이 보니
저희애중3인데 3년만참자하고 살고있어요
살면서 순간순간 너무싫을때는 어떻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