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시쯤되야 일어납니다 그것도 깨워야지자는시간이 새벽 2시이후 3시쯤요 딸은 어느새 게임중독남편은 누워서야식 폰질 아님 새벽귀가미치기일보직전 스트레스 범벅이네요밥도안먹고 고양이 세수하고 후다닥 학교가는..폰중독쫒아낼수도 없고 집밥먹이겠다고 오전내내 밥해놓고 기다림 지치네요다른집도 이런집 있나요?내가 이집에 파출부도 아니고..막내는 말도 잘듣고 바른생활하는데.. 이번생은 망삘입니다
야행성 남편 대딩딸때문에 매일 스트레스네요
💬 댓글 16
저흰 10시반이면 다 잘준비하고 아들과 남편은 새벽 5시반쯤 일어나요 전 7시 넘어서 일어나고요 새벽형 인간들 땜시 매일 아침 부시럭해서 깨다말다 비몽사몽 일어나요
너무 부럽네요 제 입장에선..
집 안들어오고 아예 학교근처서 자취하는 여자친구집에 빌붙어사는 대딩딸 저희집에 있어요.3년내내 스트레스! 입니다.
동병상련의 마음입니다 우리 힘내요 ㅠ ㅠ
대딩딸 지금도 자요.휴일엔 약속없음 항상 오후에 일어납니다. 심한날은 밤새고 아침 8시에 잔적도 있어요.잠은 포기인데 가끔 휴일에 쇼핑이나 놀러가고 싶어도 같이 나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저흰 매일 그래요 ㅜ홧병올거같아요 ㅜ
첫째딸이 아빠 닮는것 같아요 ㅠㅠ 저희집도 둘이 야행성 복붙이예요 ㅠㅠ
잠만 일찍잤음 좋겠어요ㅜ알바라도 하라고 구박하던지
남편분이 그러시면 정말 스트레스 많으시겠네요, 아이 교육에 대한 의견 차이가 가장 힘든 부분 같아요.
아빠.아들 아직도 둘다 잡니다ㅠ 낮밤바뀌는거 정상인이 보기에 미칠지경이죠ㅜ
저희 시어머니도 밤낮 바뀌셔서 새벽마다 깨우시는데 그것도 정말 힘들더라고요. 낮에 주무시고 밤에 깨어계시면 간병하는 사람은 정말 쉴 틈이 없어요. 가족이라도 생활패턴이 안 맞으면 같이 사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어요.
저는 미치기 일보직전요ㅠ집 뛰쳐나가고 싶네요
저도 그 마음 너무 잘 알아요ㅠ 간병하면서 밤낮이 뒤바뀌니까 집안 생활 리듬이 다 깨지더라고요. 남편분이랑 딸분도 각자 시간대가 다르시면 정말 쉴 틈이 없으시겠어요. 저는 그럴 때 아침 일찍 혼자 산책이라도 나가요. 10분이라도
혼자 시간을 가져야 정신 건강이 되는 거 같아요. 저도 남편이 야행성이라 밤이 길더라구요, 그럴땐 내 방에서 혼자 밥 먹거나 드라마 본다거나 해서 리셋하는 수밖에 없었어요.
몇년만 지나면 독립이고 좀만 견디세요 션~~~섭섭 한날 옵니다
그래도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르니까 힘든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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