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속 이야기 다하고 비밀도 거의 없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너무 다 말한것 같아서 후회되요~~

30년도 넘은 친구인데 믿었던 친구라

더 배신감 드나봐요..

30년 넘은 친구도 시절인연이 될수있구나..

싶고 지금은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