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편안히잘보내고들계신가요?
고민상담이예요ㅎㅎ
저는 원래사람을 좋아하고 선입견없이 서스럼없이 친해지고
다가가는성격인데~
늦게 만학도로 학교를가고 동기를만나고 요즘 고민이 많아요
어울리는 몇몇 동기들이 저의 자존감을 떨어뜨린다고
해야할까요?
열심히하면 1등하려한다 욕심이많다 등등
졸업시켜주는데 왜 그렇게까지하냐는둥
말이넘많아요
전 자료 예상정답지 다 공유합니다~
그래서 자꾸 소심해지고 그렇네요ㅜㅜ
과모임을다녀오면 더힘들고 기가빨려요
결이 맞는 몇몇사람들과만 소통하고 지내는게 맞겠지요?
낼 50인데도 인간관계란 저에게 주어진 젤 풀기어려운
숙제같네요ㅜㅜ
동기언니중 친해지고싶어 갠톡했더니
제가 좀 마음이 허한애라 생각했다고 ㅜㅜ
이제먼저 누군가에게다가가는것도 망절여져요
공부하러갔는데 사람들때문에 지치네요ㅜㅜ
원래저의성향이 눈치도보고 신경쓰고 그래서 더 힘든것같아요
기존쎄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ㅎㅎ


님은 악의없이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 공유하고 스몰토킹하고 하는건데 어딜가나 빈정거림 까는사람은 존재해요. 인간가지치기 필요해요. 전 저에게 좋은영향을 주는 사람과 소통할 예정이고 젊은 시절에도 그런 생각이 있었던 사람이라 자연스레 손절 차단하게 되요. 왜 사람이 끼리끼리겠어요. 나에게 상처주는이들까지 챙기고 잘보일 필요가 없어요. 내것만 챙기기에도 바쁜
좋은말씀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