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머니 검사 예약날짜를 또 틀렸길래 전화해서 조심스럽게 얘기했어. 그럼 직원이 우리 잘못도 있다고 하면서 자기네 실수를 자꾸 치고 넘어가네. 참나 이 정도도 못 챙기는데 우리한테 투정이 많네. 돈 내고 서비스 받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