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머니 검사 예약날짜를 또 틀렸길래 전화해서 조심스럽게 얘기했어. 그럼 직원이 우리 잘못도 있다고 하면서 자기네 실수를 자꾸 치고 넘어가네. 참나 이 정도도 못 챙기는데 우리한테 투정이 많네. 돈 내고 서비스 받는 거 아닌가.

아까 어머니 검사 예약날짜를 또 틀렸길래 전화해서 조심스럽게 얘기했어. 그럼 직원이 우리 잘못도 있다고 하면서 자기네 실수를 자꾸 치고 넘어가네. 참나 이 정도도 못 챙기는데 우리한테 투정이 많네. 돈 내고 서비스 받는 거 아닌가.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병원 직원한테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이렇게 되셨으면 정말 황당하셨겠어요. 저도 어머니 검사 관련해서 날짜 문제가 생겼을 때 담당자한테 말했다가 "저희도 확인을 요청했었는데요" 이러길래 순간 말문이 막혔던 기억이 나요. 어머니 몸 챙기느라 신경 다 쓰고 있는데 거기서 또 에너지를 빼앗기면 진짜 지치거든요.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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