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머니 검사 예약날짜를 또 틀렸길래 전화해서 조심스럽게 얘기했어. 그럼 직원이 우리 잘못도 있다고 하면서 자기네 실수를 자꾸 치고 넘어가네. 참나 이 정도도 못 챙기는데 우리한테 투정이 많네. 돈 내고 서비스 받는 거 아닌가.
어머니 병원 예약 잘못했다고 직원한테 지적했더니 괜히 기분 나쁜 척 하네
🌱참나진짜·5월 10일·👁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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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직원한테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이렇게 되셨으면 정말 황당하셨겠어요. 저도 어머니 검사 관련해서 날짜 문제가 생겼을 때 담당자한테 말했다가 "저희도 확인을 요청했었는데요" 이러길래 순간 말문이 막혔던 기억이 나요. 어머니 몸 챙기느라 신경 다 쓰고 있는데 거기서 또 에너지를 빼앗기면 진짜 지치거든요. 오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