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는 잘 해줘야지 생각해도
얼굴만 보면 1분 1초도 못 가요
짜증나고 신경질 나고
결혼 생활 내내 만족감 없고
행복하다고 느낀적이 없어요
제발 이혼 좀 했으면,,,,
오늘도 아침부터 대판 싸우고
지금도 화가 안 가라 앉네요

마음으로는 잘 해줘야지 생각해도
얼굴만 보면 1분 1초도 못 가요
짜증나고 신경질 나고
결혼 생활 내내 만족감 없고
행복하다고 느낀적이 없어요
제발 이혼 좀 했으면,,,,
오늘도 아침부터 대판 싸우고
지금도 화가 안 가라 앉네요
울 남편 젊었을때 사진보면 잘생겼었네 ㅎㅎ지금도 또래보다 10살은 동안이예요지금은 잘생긴지 몰라요왜냐고요? 돈을 못벌어와서요남자는 첫째도 경제력 둘째도 경제력이예요
이게 가지지 못한거에 대한 욕심 때문인가봐요잘생이랑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그래도 결혼할때 좋았던점 있으셨죠? 그거생각하고살면 되지않나요ㅜㅜ
그냥 했어요 집 있어서
키크고 잘생긴 남자와 결혼한 울 엄니.결혼생활 내내 행복하셨대요 ㅎㅎㅎ아빠 3년 전에 돌아가셨어요.지금 엄마는 뭘 해도 안 행복하시대요.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점때문에 꼴도 뵈기 싫어지신거 아니세요?미우면 밥먹는 소리 몸매 얼굴 다 싫어지더라고요ㅜㅜ아니면..진짜 얼굴때문이면... 성형이라도 시켜야하나.... ;;
남편은 공감과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 최고에요 말이 통하고 서로위로받고 문제해결능력도있어 성숙한사람이 아무리 다른부분들이 마음에 안들더러도 사이가 좋을것같아요 소통불가 짜증많고 잠많고 철없는 인간과 살고있어요ㅠ
저희집 동안에 경제력 있어요. 근데 까칠해요. 편할만하면 훅들어와요. 화가~세상은 공평하네요.
음... 진짜 남편 얼굴이 문제인지... 거울 한번 보세요... 본인 마음의 거울... 본인 외면의 거울...
키 185에 영화배우같은 놈과 결혼한 후배... 식장에서 다 연예인이냐고..그 놈 직장후배와 바람 나 15년 살고 나갔어요..아들 188.딸 170 훈훈한 비주얼은 남기고 갔어요 .혼자 야무지게 잘 키워 아들경찰,딸 교사에요
얼굴이 엄청 잘생겨도 독설에 무능에 더러운 태도.. 다른 사람한테는 매너보이. 부인은무시.. 이런분은 싫을거 같아요.전 못생겨도 인성좋고 다정한 사람이 좋던데요. ㅜㅜ
이나이되면 다 못나져요 하향평준화;;;;;; 다른 불만에 못난 얼굴이 한 스푼 거든건 아닐까요
출근해서 퇴근까지 말 한마디도 없이 혼자 일해요...
말을 아껴야 하는 이유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이럴땐 얼마가 적당한가요?
혼자 놀기가 더 어려워요ㅠ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개명 준비. 작명하는데 생각이 많아요ㅠㅠ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예전엔 누가 좋은직장 들어갔다거나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