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사년만난 남친이랑 내년에 결혼예정이에요ᆢ
남친이 경기변두리아파트20평을 한참 오를때 사둔게 있었나봐요ᆢ전세끼고요ᆢ
3억언져리가격인가바요ᆢ
신혼생할을 여기서 하게되서 전세빼주면 그돈도
일억오천정도ᆢ둘이 벌어서 갚을생각인가봐요
지금시세는 삼천정도 내렷고 앞으로도 미지수ᆢ
현재 딸은 강남에 위치한 회사다니고 있어서 집에서는
30분정도 소요되지만ᆢ나중 신혼집에서는 두시간가량걸리기때문에 인천에 있는회사로 옮겨야된다고 해요ᆢ윌급도 20프로 줄을듯해요
제가 혼자살면서 서울전세를 얻어줄능력도 안되니
잔소리할수도 없고 딸나이도 27살밖에 안되는데
왜그리 결혼못해서 안달인건지ᆢ
졸지에 딸이벌어서 3분 2는 잘쓰고 살다가
돈에 쪼들리면서 살수있을까싶기도 하고ᆢ
현재는 간호조무사라서 간호대편입 준비하다가 포기하는것도 짜증나고 넘들은 차라리 결혼을 포기하지
왜 나이도 어린데 그런걸 포기하냐고 ᆢ
딸이 빚쟁이 되는것도 싫고
결혼 찬성한것이 후회되네요
하도 들복여서 결혼하고싶으면 하라고 했지만ᆢ
여러분이 친정엄마라면 생각하시고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