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땀 흘리며 반찬만들었을 며느리를

보시며 저의 성격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우리 어머님~하시는말씀이!!

너무 애쓰려고 하지마러♡

애쓰지마~!!

80후반을 바라보시는 어머님의 이 말씀이...

오늘따라 왜이리도 와닿는지요

아직도 저는 멀었나봅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갑산의 드령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