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가신 분들께는 별로인 날씨이지만
비가 내려서 다행이에요
내린 비가 땅을 흠뻑 적셔주고 갔으면 좋겠어요
오늘 뭐하세요?
스케줄이 궁금해요^^

휴가 가신 분들께는 별로인 날씨이지만
비가 내려서 다행이에요
내린 비가 땅을 흠뻑 적셔주고 갔으면 좋겠어요
오늘 뭐하세요?
스케줄이 궁금해요^^
부슬비 맞으며 아침 운동하고 좀전에 들왔어요 저녁에 모임이 있어서 좀 쉬었다 나가려고요
하루종일 뒹굴거리다가 저녁에 한양에서 오는 아들 픽업가야합니다ㅠㅠ
어제 종일 남한 산성 걸어서 오늘은 쉬려고요. 영어 유튜브만 보네요. 나름 영어공부라고 하면서요 ㅎ
7시 50분에 교회. 9시에 카페에서 우나어놀이 12시에 칼국수 먹으러 2시부터는 낮잠..........
집옆 도서관에 책보러 왔어요 비오는바깥풍경보며 책보기 딱좋은 날이예요
1박2일 서울여행 빡세게 다녀왔더니 발에서 불나고(평소 천보 미만 걷는데 놀러가서 도보 4만보 걸음요 -_-) 가서 입었던 빨랫감만 한더미라 집에서 딩굴거리면서 빨래나 하려고요. 10년만에 서울 다녀왔는데 가족들 다 힘들어서 죽으려고 했어요 ㅋ 그나마 가이드한 제가 제일 쌩쌩
저희언니가 멸치조림하고 이모가 주신 오이지 본인은 안먹는다고 가져가래서 고민중입니다~^^
아침걷기만보찍고 텃밭들려서 왔어요
받는 건 되게 좋아하면서 베푸는 건 인색한
신랑이 '니 수준에 딱맞는 표현'이라고 했어요.. 농담이라는데 화가 안풀려요
저희 부부 닮았다는 말 진짜 많이 듣는데요....
회사 친구는 퇴사하면 끝인듯요
남의 텀블러 쓰고 그냥준다? 씻어준다?
50대인데 경사진 고지대 집, 지금은 괜찮아도 나중에 후회할까요?
악플러한테 댓거리 했다가 완전 발악하는거 보고 깨달은 것 ㅋ
학군지 학군지.. 지방에서 잘 모르는 사람이 본 학군지..
제 말에 우는 남편...
대학 얘기할때 sky 는 연고대라고... 맞나요?
ㅅㅏㅎㅕㅇ 제도 있으면 흉악범죄 줄지않을까요
대학, 시간 낭비 같아도 평생 꼬리표가 생기는 거잖아요
쏸라펀 먹고싶다 했더니 열심히 검색하더니 가자고. . 해서 가고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