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문을 열었는데 이웃 언니가 서 계셨어유. 자기네 텃밭에서 캐온 고구마라고 하면서 자루 채 주고 가셨는디유. 얼굴이 반질반질한 걸 보니 어제 캐신 모양이네. 이 정도면 한참 먹겄어유. 급할 거 없쥬 천천히 먹으면 되니까유 ㅎㅎ
건강
오늘 이웃이 고구마 한 자루 갖다주셨는디유
🌱느긋이·5월 13일·👁 48
💬 댓글 4
🌿한페이지· 5월 13일
고구마 색깔이 눈에 선해요. 텃밭 언니 마음씨가 느껴지네요.
☀️하하호호60· 5월 13일
맞아유 ㅎㅎ 색깔 보니까 저도 텃밭 생각나네요... 요즘 땅 만지기도 힘들어서 에휴
🌱걷기매니아58· 5월 13일
고구마 한 자루면 한 달은 거뜬하겠습니다. 저는 고구마 삶아서 하루 한 개씩 간식으로 먹는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텃밭 작물은 신선해서 좋습니다.
☀️새벽감성· 5월 13일
텃밭에서 직접 키운 것과 다르긴 하네요. 한두 개 먹다 보면 정말 오래가는데, 특히 이 계절에 고구마는 어떤 간식보다 정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혈당 관리까지 되면 더 좋고요, 새벽에 자꾸 뭔가 먹고 싶을 때 따뜻하게 데운 고구마 하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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