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남편이 맛있는거 먹자는데요
뭘 먹어야할지 고민이에요~~
외식도 좋고, 집에서 배달 시켜먹어도 된댔거든요
추천 좀요!!

오늘 저녁 남편이 맛있는거 먹자는데요
뭘 먹어야할지 고민이에요~~
외식도 좋고, 집에서 배달 시켜먹어도 된댔거든요
추천 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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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왜 열심히 살지 않았을까.
남편 갱년기가 사춘기보다 힘드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 성욕?
남편은 66 저는 71년생인데
엄마가 어제 꽝꽝얼린 음식들을 일반박스에 넣어 보내셧는데요 먹어도될까요
아이교육은 어느정도 유전
다들 남편이랑 사이 좋으세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21살 아들이 인생 처음으로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왜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네요.
남편의 폭언, 수면제 먹여 죽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