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크로스핏 짐에서 웨이트 들고 있는데 옆에 계신 분이 "어머, 60대가 이렇게 체력이 좋으신가요" 하시더라고요. 저보다 어린 분이 깜짝 놀라시는 거 봤을 때 진짜 나이가 숫자구나 싶었어요. 운동하니까 갱년기 때도 힘들었지만 이제는 매일이 즐거워요. 국민연금만 바라보는 게 아니라 몸 자체가 자산이 되는 기분이에요 💪
건강
오늘 헬스장에서 30대 아저씨한테 들은 말
🌱근육할머니·5월 16일·👁 45
💬 댓글 3
🌱요즘세상· 5월 16일
오, 크로스핏 하신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꾸준히 하시니까 결과가 다르네요. 저도 산책만 하다가 요즘 생각해보니 정말 몸 관리가 곧 자기 자신을 믿는 거구나 싶더라고요.
☀️손뜨개· 5월 16일
웨이트 드실 때 그런 말씀 들으시니 뿌듯하셨겠어요. 저도 최근에 산책 다니면서 느끼는데 꾸준히 몸을 움직이면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갱년기 때 워낙 힘들었던 터라 지금이 이렇게 편한 게 신기할 정도예요.
🌱근육할머니· 5월 16일
맞아요ㅋㅋ 산책도 진짜 중요한데 저도 크로스핏 전에는 몰랐어요. 갱년기 때 그 고생이 있었으니까 지금 이 정도 체력이면 거의 보너스 같은 거죠! 꾸준함이 답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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