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크로스핏 짐에서 웨이트 들고 있는데 옆에 계신 분이 "어머, 60대가 이렇게 체력이 좋으신가요" 하시더라고요. 저보다 어린 분이 깜짝 놀라시는 거 봤을 때 진짜 나이가 숫자구나 싶었어요. 운동하니까 갱년기 때도 힘들었지만 이제는 매일이 즐거워요. 국민연금만 바라보는 게 아니라 몸 자체가 자산이 되는 기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