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나요?
50대 입니다.
40대들도 회음부 왁싱을 많이 하지만
50대도 적지않게 하시나보더라구요.
위생상 꾸준히 하고 계신듯해요.
50대에 샵에 가기도 쉽지않고.
저만 숲에 사나싶어서 부끄럽지만
여쭤봅니다.ㅋ;;;

하시나요?
50대 입니다.
40대들도 회음부 왁싱을 많이 하지만
50대도 적지않게 하시나보더라구요.
위생상 꾸준히 하고 계신듯해요.
50대에 샵에 가기도 쉽지않고.
저만 숲에 사나싶어서 부끄럽지만
여쭤봅니다.ㅋ;;;
안해요하던 사람은 편하고 좋다며 늘 하더라구요아픈걸 왜 하는지 저는 싫어요
처음만 아프지(그렇게 아프지도 않아요) 전 신세계라 좋았어요. 체모가 있던 부분이 습해서인지 그 부분 살갗이 좀 달라서 놀라기도 했고요. 저는 수술준비로 했다가 주기적으로 시술 받았는데 지금은 고관절 통증으로 못하고 있네요.. (나비자세를 취해야해요)
궁금하시면 일단 한번 해보세요. 저는 궁금하면 죽기전에 다 해보기 권해드리고 싶어요.저는 왁싱은 아니고 면도기로 부분 미는데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80대 아버지 야동문제때문에 고민입니다.
우리 노견 아픈데 신부전이 왔어요
왜 자꾸 서운해지는거죠?
T 성향분들 내스타일인옷 준다면 바로응 그래~ 받으시나요?
먹고살기 힘들다
에어컨만켜면 외로운데
다정해지는 방법이 있는걸까요?
새에어컨 송풍시 걸레 냄새 스트레스심해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문제있는 가족 연 끊는 것도 힘들어요
말많은 사람 질색인데
살다보니까 생활비 30% 절약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안해요 수영다니면 하던데 그것도 아니고 굳이 할 필요 못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