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셋째(남자)가 친구가 일진들한테 맞는걸 보고 대신 싸워줬는데, 경찰서에서 친구가 일진이 아니라 셋째가 때린거라고 말해서 셋째가 곤란에 처하잖아요?
왕따는 왜 도와준 친구를 곤란하게 만드는거에요?
저도 같은 상황으로 크게 곤란 겪은적 있어서 궁금해요

kbs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셋째(남자)가 친구가 일진들한테 맞는걸 보고 대신 싸워줬는데, 경찰서에서 친구가 일진이 아니라 셋째가 때린거라고 말해서 셋째가 곤란에 처하잖아요?
왕따는 왜 도와준 친구를 곤란하게 만드는거에요?
저도 같은 상황으로 크게 곤란 겪은적 있어서 궁금해요
걔네들이 너왜 일러 하면서 해코지 할까봐요?
그럴수록 가해자가 합당한 벌을 받을수 있도록 도와야 할텐데.... 씁쓸하네요
왕따의 심리라기 보다 대부분의 인간이 그래요ㅎㅎ자기 편하고 이익이 되는대로 저는 그걸 초등학교때 깨달음
자기가 왕따라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서 아닐까요?
무서워서요 스톡홀름증후군 같은 거죠
보복이 무서워서.. 이래서 사람 함부로 도와주면 안돼요.. 지난번에 여학생 도와주다 다친 남학생 끝까지 안살리고 지 살자고 도망쳤다고 욕 엄청 먹었대요..
일진이 더 무섭고 보복도 두려워서요.
일단 저런 케이스에 한해서.. 핸드폰 동영상 촬영이랑 경찰 신고가 필요한거 같아요. 피해자 입장에선 당연히 지나가다 한번 도와준 사람보다는 내일 또 학교에서 봐야 하는 그 무리들이 훨씬 무서우니까요 ㅠㅠ
일단 저런 케이스에 한해서.. 핸드폰 동영상 촬영이랑 경찰 신고가 필요한거 같아요. 피해자 입장에선 당연히 지나가다 한번 도와준 사람보다는 내일 또 학교에서 봐야 하는 그 무리들이 훨씬 무서우니까요 ㅠㅠ
그 무리들이 무서운 게 가장 큰 문제네요, 한 번의 도움보다 매일 마주쳐야 하는 관계가 훨씬 위협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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