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셋째(남자)가 친구가 일진들한테 맞는걸 보고 대신 싸워줬는데, 경찰서에서 친구가 일진이 아니라 셋째가 때린거라고 말해서 셋째가 곤란에 처하잖아요?

왕따는 왜 도와준 친구를 곤란하게 만드는거에요?

저도 같은 상황으로 크게 곤란 겪은적 있어서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