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어 두었던 겨울옷 오늘 드리이 맡긴것 찾았는데 코트는 25,000원 자켓은 12,000원 이에요
와우 5만원 들고 나갔다가 다 털렸네요
물가 장난아니에요 ㅠㅠ

미루어 두었던 겨울옷 오늘 드리이 맡긴것 찾았는데 코트는 25,000원 자켓은 12,000원 이에요
와우 5만원 들고 나갔다가 다 털렸네요
물가 장난아니에요 ㅠㅠ
전 그래서 빨래방 이용해요 건조기도 있고 아주 좋아요 ㅎㅎ
드라이를 어찌 빨래방에 맡겨요ㅠ
동네 세탁소는 현금만 받아요.. 아니면 계좌이체....
코트는 드라이해야죠
47살까지 아줌마 소리 한번도 안 들었는데 선방인가요?
4시간알바 계속한다vs안한다
내일 이웃이 이사가는데
프랑스 왜이래요
남편 누나의남편(고모부)가 저에게 반말을 하는데 요?
기혼 여자가 공무원 그만 두는거 흔한가요?거의 없나요?
과시는결핍인 당사자는 자랑하다 현타가 오나요???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결승전 궁금하네요
회사대표가 직원이 입사전에 어느회사에서 무슨일을했는지 알수있나요?
나이많은 지인~어떻게 대해야할낀요?
다들 에어컨 주욱 안트세요?
식당주방에서 알바 며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