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문화센터 다니다 알게된 분이에요

저랑 띠동갑이상 차이나고 같은단지 살더라구요

문화센터 수업하면서 여러명이 술도 마시고 차도 마시고 친목자리가많았어요

근데 어느순간 저를 하대?하는듯한 느낌을 계속 받아요.

최근에 술마시는데도 술매너가 어떻다는둥 하~솔직히 또래면 한마디하겠는데.

그분말투가 단정짓고 판단하는 식의 말투인데 너는 이렇다 저렇다~첨엔 기빨려서 좀 자리도 피하고 이랬는데 다들 연결되있는관계라 피할수는없어요.

나이차이도많이나서 솔직히 받을수도 없는 상황이고 계속 봐야하는상황인데.

제가 좋아하는모임에 다 그분도 다니고있어요

지혜를 주세요.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