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뭔가요??
물달라는 할머니 뭐에요??

이런 경우 뭔가요??
물달라는 할머니 뭐에요??
물달라고 한다음에 작업들어가겠죠. 사이비 포교활동
30년전부터 있었어요 종교나 다단계같이 목적이 있는거예요
할머니도 절대 놉!이상한이들이 이제는 그 노인의 길로 걷고 있으니..저는 절대로 사람은 안변한다고 생각합니다물은 편의점에서 사먹는세상입니다.
시주해달라고 멀쩡한 젊은여자들도 다녀요
저도 얼마전 갑자기 현관 벨이 울려서 인터폰 켜보니 모르는 사람이라 누구냐고 했더니 본인이 절에서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시라고 했더니 “불행한 일 있을거라고 하고 갔어요. 불쾌하고 저런 말을 막하나”싶었어요:
뭐긴 뭐예요 사이비죠
한 명인줄 알았더니 두 명이었고 어떤 날은 남자가 그러고 다녔는데 2명이상이 다녀요. 절대 문 열어주면 안돼요.
50대초반 눈밑지방, 눈밑실리프팅이랑 쥬베룩볼륨 해보신분 만족하시나요?
교회 다니는 친구가 사후에 저와 제 반려견은 만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인생이 참 마음대로 안 될 때 어떻게 하세요?
53세 요즘 드는 생각...
카톡매너 안 좋은 사람 손절 대상인가요
왕따의 심리가 궁금해요
넷플 영화 정점 보다가 드는 생각인데 대체 왜 그러는건지..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늙음이란 무엇일까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에어컨설정온도28도?이해가 안되어요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