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문안갔는데 사위가 간병하고 있더라고요
기저귀는 어떻게 하냐니 본인이 갈고 있다고
해서 고생하시네요
장모님 기저귀를 어떻게 사위가 가시냐 했더니
몇년전에 맞벌이때
본인 부모 아파서 2년정도 집에서 모실때 아내가
많이 도왔다고 이젠 자기가 퇴직하고
아내는 2년 정도 남았는데
이젠 내가 해야죠. 하면서 퇴원후 집으로 모시고 갈거라 하던데
이런거 보면 어려울때 서로 도와야 부부도
나중에 서로 살피구나 싶더라고요

어제 병문안갔는데 사위가 간병하고 있더라고요
기저귀는 어떻게 하냐니 본인이 갈고 있다고
해서 고생하시네요
장모님 기저귀를 어떻게 사위가 가시냐 했더니
몇년전에 맞벌이때
본인 부모 아파서 2년정도 집에서 모실때 아내가
많이 도왔다고 이젠 자기가 퇴직하고
아내는 2년 정도 남았는데
이젠 내가 해야죠. 하면서 퇴원후 집으로 모시고 갈거라 하던데
이런거 보면 어려울때 서로 도와야 부부도
나중에 서로 살피구나 싶더라고요
그 사위가 착한 거에요. 그런 사위는 예전에도 있었고요.
사위가 장모 기저귀 간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요. 그정도면 간병인이 하지 않나요?
대단하네요 ㅡ.ㅡ 요즘은 며느리도 못하는 일을
24시간 쓰면 너무 비싸고 어차피 집으로 모시고 가면 딸은 직장다녀서 못하고 사위가 해야 하는 구조더라고요
딸 결혼 하라고 안하려구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희망퇴직하는 것이 나은지 봐주세요
쎄한느낌 뭘까요?
돈 쓰고 욕먹는짓 계속 해야 될까요?
어휴.. 그놈의 삼겹살 지긋지긋
엄마가 80대쯤되면 아들 앞에서 젖가슴 보이나요?
언니가 형부에게 말옮기기 어쩔까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거짓말을 했네요 누굴만난걸까요
교회에서 동남아 휴양지엔 왜 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