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내년 2월에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제가 장녀고 친구들중에도 제가 제일 먼저라
아는게 없어요
요즘은 예단 예복 다 생략한다고 하던데
그럼 한복 이런것도 알아서 대여하는건지?
다 생략한다해도
예비 며느리 선물은 해줘야 할것 같은데
뭘 해줘야 하는지
어디까지 생략이고
최소한 어디까진 챙겨줘야하는건지
도무지 아는게 없어 마음만 심란합니다
근래에 자녀 결혼시키신분들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아들이 내년 2월에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제가 장녀고 친구들중에도 제가 제일 먼저라
아는게 없어요
요즘은 예단 예복 다 생략한다고 하던데
그럼 한복 이런것도 알아서 대여하는건지?
다 생략한다해도
예비 며느리 선물은 해줘야 할것 같은데
뭘 해줘야 하는지
어디까지 생략이고
최소한 어디까진 챙겨줘야하는건지
도무지 아는게 없어 마음만 심란합니다
근래에 자녀 결혼시키신분들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좋은날 인데 시어머니 한복은 한벌 사세요.예단 예복은 사돈과 아이들과 상의하세요.며느리 선물은 아들에게 살짝 물어보면 될듯요.요즘 아이들 필요없는거 사주면 안써요
아들 장가 보내는데 한복 한벌 해입어도 될듯요.아니면 세탁소에서 깔끔하게 세탁후 입고 나서대여가게 돌려줘도 될듯요. 편하게 하세요
내년아들결혼하는데 왠만한것 다 생략하고 한복은예식장에서대여하고 남편은 제가 양복한벌 사줄생각입니다.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돈만주면 즤들이 웨딩플래너 끼고 알아서 다해요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됩니다상견례 날짜잡으면 이쁘게 하고 가서 예비사돈이랑 즐겁게 식사하고한복집 투어 하자하면 가셔서 맘에 드는옷 렌탈 하시고결혼식날 메이컵 보통은 혼주메이컵은 예식장 미용실안에서 합니다 시간 알려주면 그때 한복 갖고 가서 화장하고 메이컵 받으면 준비끝며느리 선물도 예단 예물
요즘은 정말 웨딩플래너가 다 챙겨주니까 부모 세대보다는 훨씬 편하긴 하네요.
6년전 큰아들 보낼때 사돈댁 의향이 뭔지 원하시는 뭣이던 있으면 조율하자 했더니 걍! 당사자들 의견에 맞추자 해서 그렇게 애들에게 맞겼더니 아무것도 필요없이 당사자들이 준비한다했고요식장 예식 모든것은 아들며늘 둘이서 알아서 양가는 각자 양복에 한복 입고 식장에 참석했습니다 아! 한복은 사돈댁이 아는곳 (강남터미널)에서 대여했고 양복은 며늘이 선물한것 입고
조카 두명이 1~2년 사이에 결혼했는데 한복은 대여합니다. 두집의 재력 차이가 있어서 좀 다르긴했지만 둘의 공통점은 예비신부 신랑이 의논해서 진행합니다.아이들에게 물어보세요.본인들이 하고 싶은 예식방법(주례사 없이 양가에서 축하말... 이런식으로)을 정해요30평 자가에서 출발하는 조카는 결혼전에 계절별로 제주도 같은 장소에서 야외촬영해서 화보집 만들었어요.
저희딸도 올 11월에 양가 식구들만 초대해서 50명 정도의 하객으로 작은결혼식 합니다. 모든것 다 생략하고 저희는 한복도 안입고, 앙복으로 통일했어요. 엄마들만 양장 한벌씩 사기로 하고 아빠들도 그냥 있는 양복입기로했어요. 정말 간단하니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다 알아서 하니 편해요. 아이들에게 선물도 모두 생략하기로 하고 제대로된 집 구해서 이사할때 필요
미혼 중년으로써 궁금한 것: 이상한 남편들이랑 결혼한 우나어분들
결혼시킬때 사대방의 형제들도 꼭 봐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이혼하고 아들하고 둘이사는데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짠하면서도 짜증이 나요
후회되는 일들.. 중 하나..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남편이 전문직인데 친구가 직업을 먼저 이야기해놨더라고요
저희는 8월말 결혼인데 예단 예물 다 생략하고 본인들이 알아서 합니다 한복도 며느리가 예약한데서 맞추고요 남편 양복만 한벌 맞추었어요 예물은 본인들이 반지 시계만 서로 교환했구요 상견례한번 했어요 이렇게 해도 되나 싶긴한데 그냥 놔두니 편하긴 하네요
한복은 며느리가 예약한곳 양복은 알아서 준비함 되눈거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