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드신 부모님 케어하시는

힘들다는 글들이 자주 보이네요

전 그런글들 보면서 우리도 늙어 자식들에게 피해아닌 피해를 줄때가 올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히 늙어가다 병걸리기전 치매오기전

자다가 한방에 훅 가는게 자식들 힘들게 안하고 젤 좋겠지만

인생이 마음대로 되나요~~

늙어갈수록 고집은 버리고 자식들 하자는대로 하려고 하고

농담처럼 웃으며 말했지만 나중에 엄마 치매걸림 요양원보내 너 힘든거 싫다 했네요...딸래미한테~~ㅎ

지금 다니는 병원3군데...

아직은 운전하고 젊으니 괜찮지만

언젠간 자식들이 데리고 다녀야할때가 오겠죠? ㅎ

아이고 벌써 미안하고 서럽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