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식품이니 술처럼 맞담배도 하나 해서요.
제가 잘 몰라서...분위기로는 아닌 것도 같고..
왜 안되나 따지면 안 될 것도 없고요
분위기가 어떤가요?

기호 식품이니 술처럼 맞담배도 하나 해서요.
제가 잘 몰라서...분위기로는 아닌 것도 같고..
왜 안되나 따지면 안 될 것도 없고요
분위기가 어떤가요?
아직까지는 맞담배는 좀 선 넘는 느낌 아닐까요,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어서... 술이랑 같다고 보기엔 담배는 연기가 직접 상대한테 가잖아요, 그게 좀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제 생각이 너무 구식인 건지 모르겠지만 같이 피운다고 해도 왠지 어색할 것 같긴 해요 ㅠ
집집마다 다 다른 것 같던데, 저희 애들은 저 앞에서 담배 자체를 안 피워요 ㅎ
술이야 같이 한잔하는 집 많은데, 담배는 왠지 또 느낌이 달라요. 연기가 직접 부모님한테 가는 게 좀 걸리는 건지, 우리 애도 밖에서 피운다고는 하는데 제 앞에선 아직 그러진 않더라고요. 집마다 다 다르겠지만 쉽게 자연스러워지긴 어려울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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