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동서가 시댁에 잘 안오는데도 시누는 늘 윗동서 편...

이번에 아버님생신날 윗동서가 해외여행을 친정엄마랑 간다고....

저보고 아버님 생신 신경많이 쓰라길래

좀 이해가 안돼서

매년 왜이러시냐 이러니

멀 내가 언제 그랬냐고.... 여행도 맘대로 못가냐고

여행가기 전에 초친다나?

시누는 또 큰올케몫까지 작은올케가 하면 되지... 그리고 식당가서 밥먹고 이러는데

큰올케 안와도 괜찮지 않냐고 이래서

좀 이상하다하니 제가 더 이상하다면서.. 왜 같은여자끼리 이해를 못해주냐고

큰올케처럼 그럼 작은올케도 친정엄마랑 여행가라고 하는데

저는 진짜 이런게 이해가 안돼는데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