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체크카드 찍고 뒤로가서 앉아있어요
나가지못한다는 두려움
갇혀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제가 제 손으로 눈을 덮고 운전기사가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대려다줄꺼야하고 생각하면서
심호흡하고 있었지요
목적지까지 두거장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병원에 예약해서 의사를 만나볼텐데
제 자신이 속상합니다
정신력이 약해서 그런거라고 아빠는
단단히 버티라고 서로 싸우고

버스타고 체크카드 찍고 뒤로가서 앉아있어요
나가지못한다는 두려움
갇혀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제가 제 손으로 눈을 덮고 운전기사가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대려다줄꺼야하고 생각하면서
심호흡하고 있었지요
목적지까지 두거장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병원에 예약해서 의사를 만나볼텐데
제 자신이 속상합니다
정신력이 약해서 그런거라고 아빠는
단단히 버티라고 서로 싸우고
토닥토닥 얼마나 힘드실까요..갇혀있다는 두려움은 폐쇄공포증이 생겼을 수도 있구요그건 약 먹고 치료하면 나아지는 거예요 병은 누구에게나 오는 거고 약을 먹고 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이지정신력이 약하다 의지가 약하다라는 무심한 말로 퉁칠수 있는게 아니에요감기 걸렸을 때조차 우린 약을 챙겨 먹어야 빨리 낫잖아요꼭 병원 가서 약 드시고 자책하지 마세요.누구보다 나를
감사합니다 월요일 병원가려구요 아빠는 제가 정신력이 약해서 생기는거래요
옛날 어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죠. 그 말에 너무 신경쓰고 상처받지 마시길 바래요.
심장이약하면 불안장애가 오는건가봐요ㅜ
예전엔 다들 몰라서들 정신력이 약해서라 쉽게들 말했죠하지만 감기가 들면 감기약 먹듯 상처가 나면 약도 바르듯진료가 필요하고 상담이 필요하면 받고하는거예요혼자 버티고 참는게 아니구요몰라 하는 말들에 상처받지마시고병원 꼭 가보시길 바래요누구의 잘못이아니예요그리고 되도록 밝은곳 넓은곳으로 나오셔서 햇빛도 자주보시고오가는 사람구경도 하시면서 릴렉스하시구요나는 존재
아빠가 다음에 그러시거든 유전이라고하세요. 멘탈쪽 프로블럼은 부계쪽 유전이라고진실은… 유전은 맞지만 부계쪽인지는 몰라요. 일단 아빠 그말에 내 머리가 더 터질거 같으니 아빠탓 ㅋ
모든 것은 유전과 환경입니다. 님에게 좋은 환경을 찾아가세요.
힘내세요... 집에 계시는 시간이 많으실수있는데 집의 환경을 우선 요기죠기 변화를 시켜보세요~
정신적인거 다 유전이라고 합니다. 저희엄마 겁많으신데 저도 많고 딸도 많더라구요 불안증이 심하고 예민한거 집안내력 맞아요 님탓이 아닙니다. 즤집 아저씨 조차 정신력 부족이라고 말하는 똥멍청이가 있어요 그냥 무시하세요 무식해서 그래요 병원 다니시고 릴렉스 하고 하면 좋아지실거에요
아빠 말은 가볍게 무시하고 약 드세요.아빠가 뭘 아신다고.. 딸 망치는 소리하고 계십니다.
에어컨설정온도28도?이해가 안되어요
서울 경기 사람들 부산음식 입에 맞으세요?
탈북민들에게 나라세금으로 지원해주는게 이해가안갑니다..
전 집순이는 아닌것 같아요.
만나면 기빨리는 친구 다들 있으신가요?ㅜㅜ
A와 B 누가 더 힘들까요?
친구 엄마 조의금 고민
나이들면 여름이 더 힘든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종교로 다가오는 사람들은 결국~~~
아빠 장례식에 거리가좀있는친구들은 아예 부고장을 안보냈는데섭섭해하더라구요 잘못한건지
마을버스에서 넘어져 다쳤는데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