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 보니까 이동국 큰딸 재시가 벌써 자취 시작했대요 ㅋㅋㅋ 미국 패션 명문대 다니다가 잠시 휴학하고 서울에서 혼자 힘으로 살아본다고 자취방 구했다는데.. 시상식 가서 드레스 입고 찍은 사진 보니까 기럭지도 길쭉한 게 어찌나 예쁘던지

그거 보다가 거실에서 게임기 쥐고 뒹굴거리는 대학생 아들놈 보니까 진짜 한숨이 푹푹 나오더라고요 ㅋㅋㅋ

이동국 아내는 성인 됐다고 바로 독립시키고 스스로 해보게 믿어준다는데.. 저희 집은 대학생씩이나 된 놈이 밥해라 청소해라 아직도 수발들게 만들고 아주 상전이 따로 없네요

옆에서 밥 처먹던 남의편한테 "이동국 딸은 벌써 제 가림 하고 자취도 한다는데 당신은 애들 독립시킬 생각도 안 하냐" 했더니 "에이~ 이동국네는 돈이 많으니까 서울에 방을 얻어주지!" 하면서 또 지 자식 편을 들고 앉아있네요 미친 거 아닌가요 ,,,,,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정신머리 문제인데 꼭 지 닮아서 철없는 아들놈 쉴드만 치고 자빠졌으니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아들놈한테 달달이 방세 받아내든가 가방 싸서 쫓아내든가 해야지 진짜 속터져 죽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