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내는 사람있는데. 21년도에 암수술받고 지금까지 항암약먹거든요
그때 주사는 몇번맞고
먹는약은 지금까지먹나봐요
오래전암이 재발한거라 3개월에 한번씩 씨티찍으러가던데.
오랜후재발이기도하고
예방차원서 오래먹고있는거같은데
지금까지 5년?6년? 휴직했는데.ㅈ.
내년복직생각같은데..가족들은 관두라하는데
본인은 하려고하는거같은데..
공무원이요.
노는거나 취미생활하는거 아무문제없었대요
약부작용은 손발증후근? 저리고그런건있는데..
좀그런가 남도 의식되나봐요
근데 하도 쉬어서 호봉으론 20년이 좀 안되는거같은데..20년채우고 관두는게 낫나요?
걍 쉬엄쉬엄해도될지
아님 남들보기민폐에 일하다 또아프게됨어찌냐 걍 정년채우거나 남들하는때에 명퇴하고싶은데.. 하더라구요
약먹음 복직못해요?
약먹어도 일하는사람있것죠?
그약이 항암약이라..
여행 놀때 취미생활 문제없었대요
집안일은 친정이 도와주고
본인 살빠지고 좀 얼굴이 탁해진거빼곤 주변 잘모른다는데 말안한사람들은요
말함 선입견갖을것같아서 친한사람아님 안하나봐요. 이해가요..
걍 쉬고있다고만..
내년복직앞두고 심란한가봐요
관두냐 마냐
앗. 낼모래50살요. 나이는


본인이 하겠다는데 하는거죠 일하면서 체력소모 스트레스는 받을거라 몸관리는 쉽지않을거예요 면역력 약하니 감염주의해야거고요
남피해주거나 안좋게볼까봐 걱정하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