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좋아 지나 싶더니만 요즘 또 그러네요
마음은 훨훨 날아 다니고 싶은데 몸이
말을 안 듣네요ㅜ


좀 좋아 지나 싶더니만 요즘 또 그러네요
마음은 훨훨 날아 다니고 싶은데 몸이
말을 안 듣네요ㅜ
저요~~계속 눕고 싶어요 너무 무기력 해져서 안 그러려고 부단 노력중인데 힘들어요 더우니 더 쳐져요
좋아지다가 다시 그럼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저도 며칠 괜찮다가 슬럼프가 오는 날이 있는데 그럴 때면 마음만 자꾸 앞서가고 몸이 안 따라가서 스트레스예요.
이런 시절이 있죠. 날씨가 좋아졌다 싶어도 몸이 자꾸 무거워지는 그런 때 말이에요. 저도 요즘 뜨개질하다가 자도 모르게 누워있을 때가 있네요.
저도 요즘 그래요ㅠ 설거지하다가도 소파 보이면 자꾸 눕게 되더라고요. 몸이 쉬자고 신호 보내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네, 저도 요즘 그래요. 날씨 탓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저녁에 밥 먹고 나면 자꾸 누워버린다니까요 ㅠ 뜨개질 하다가 그럼 정말 무섭겠다 싶어요.
전 언제나 눕눕모드예요
저요.전 마음도 훨훨 날고 싶진 않아요 ㅋㅋ
저요 마음 병인가 심각하게 고민중이예요 갱년기 오면서 그래요
스킨보톡스
피부 좋아지려면..
마운자로 만족하시나요
갑상선 저하증원인이뭘까요
7~8년째 목이 간질간질해서 기침이 나오는데요
나이가 사십대중반인데
40넘으니 자꾸 아파요 어떻게 건강관리 해주시나요?
참 올해 내 인생도.. 😮💨
아프면 나만 손해 , 나 죽으면 아무소용없어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꽃게 된장찌개 좋아하는데 중독인것 같아요
저요~~ 평생 그랬어서 ㅠㅠ 엄마도 그러시고 ㅠㅠ 몸이 안좋고 기력이 달리니 그렇죠 머 ㅠㅠ
저는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갱년기 들어셔면서그래요1년반 정도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