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에 오빠신데요.암으로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엄마가 현금으로 들고 갈수 없으셔서 저한테 입금을 해달라고 하셔서 계좌번호를 보내셨어요.왕래가 많은 가족은 아니구요.결혼식때나 아빠 돌아가실때 뵈었던 분들이세요.이럴때 저도 조의금을 보내야할까요?

저희 엄마에 오빠신데요.암으로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엄마가 현금으로 들고 갈수 없으셔서 저한테 입금을 해달라고 하셔서 계좌번호를 보내셨어요.왕래가 많은 가족은 아니구요.결혼식때나 아빠 돌아가실때 뵈었던 분들이세요.이럴때 저도 조의금을 보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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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래가 적은 가족이지만 돌아가신 분을 추모하는 마음은 소홀할 수 없겠네요. 저도 부모님 세대 어른들이 돌아가실 때를 여러 번 겪으면서 그때마다 조의금을 보냈는데,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직접 뵌 분이시라면 조의금으로 마음을 전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저도 예전엔 그렇게 했는데 요즘은 연락도 잘 안 하고 지내다 보니 마음만 먹고 실천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부모님 세대 어른들은 그런 거 챙기셨으니까 저도 따라야 하는 건데 속으로만 고민만 하고 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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