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에 오빠신데요.암으로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엄마가 현금으로 들고 갈수 없으셔서 저한테 입금을 해달라고 하셔서 계좌번호를 보내셨어요.왕래가 많은 가족은 아니구요.결혼식때나 아빠 돌아가실때 뵈었던 분들이세요.이럴때 저도 조의금을 보내야할까요?
이럴때 조의금
🌱금모으기·5월 25일·👁 30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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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래가 적은 가족이지만 돌아가신 분을 추모하는 마음은 소홀할 수 없겠네요. 저도 부모님 세대 어른들이 돌아가실 때를 여러 번 겪으면서 그때마다 조의금을 보냈는데,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직접 뵌 분이시라면 조의금으로 마음을 전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저도 예전엔 그렇게 했는데 요즘은 연락도 잘 안 하고 지내다 보니 마음만 먹고 실천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부모님 세대 어른들은 그런 거 챙기셨으니까 저도 따라야 하는 건데 속으로만 고민만 하고 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