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딸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아이들한테. 결혼하라고 절대로 강요하면 안되겠어요
저런 배우자 만나서 저렇게 사느니 혼자 자유롭게 살라고 할려구요
본인 인격 수양도 안된사람이 가정을 이룬다는건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 그리고 그 부모. 또 태어날 생명을 다 지옥에서 살게하는거네요
아 정말 무서워요 상상만해도
자식들 똑바로 키워야겠다는 다짐이 드네요

아들 딸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아이들한테. 결혼하라고 절대로 강요하면 안되겠어요
저런 배우자 만나서 저렇게 사느니 혼자 자유롭게 살라고 할려구요
본인 인격 수양도 안된사람이 가정을 이룬다는건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 그리고 그 부모. 또 태어날 생명을 다 지옥에서 살게하는거네요
아 정말 무서워요 상상만해도
자식들 똑바로 키워야겠다는 다짐이 드네요
참..내자식만 생각하면 진짜 평범한 집안의 배우자랑 결혼했음 좋겠네요
자라온 환경이 중요하다는것을 이렇게 배우네요… 징글징글..
다시한번 보면서 느낀건데, 가정환경 안종은게 본인탓 아니고 안타깝지만...; 진짜 가정환경 안좋게 자라서 정병 생기고 결혼 생활도 불행하고 다시 아이한테 되물림되고 넘 끔찍하네요 이상한 여자들 거의 부모 이혼하고 학대당하고 외롭다고 아무 남자 만나고 다니고 술에 의지하고.... 시부모한테 쌍욕에 기본도안되어있고...... 남자 근데 이혼 의사 0프로 ㅋ 끼
저도 저런 애 만나면 어쩌나 그게 걱정 방송 내내 의자 흔들 흔들 이거 하나만 봐도 근본이 없는
우리 엄마도 저희 결혼 얘기할 때마다 그러셨어요. 아무나 만나지 말고 정말 잘 맞는 사람 만나야 한다고. 지금 생각하니 그 말씀이 얼마나 절실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진짜 의자등붙이는고 ㅆㄱㅈ없이 흔들흔들거리는 인간은 첨보네요 둘다똑같다는 건 아닌듯요 돈은 시댁이 갚아줄수 있는데저여자싫어서라도 안줄듯요근데 저여자 성격은 죽어도 못고침아기들 어리던데 키우면서도 뭔짓을 할지 겁남
자식의 정신병은 엄마나 아빠나 엄빠가 만드는 것임 어린 시절이나 청소년기에 어른한테 당한 학대가 예상보다 더 어마어마한 것임
저도같은생각입니다. 결혼에 너무 얽매이지말고 너희들 원하는 사랑하고 대신 사람답게살자....제발ㅋㅋㅋㅋ 와 너무 무섭네요ㅠㅠ
결혼 15년차 남편의 거짓말, 어떻게 추궁해야 할까요
남자들 세계에서 '키'
시댁이랑 당일치기로 계곡 가기로 남편이 정했다는데 며느리는 빠져도 될까요?보통 다들 참석하시나요??
아..명절때 시가 가기싫으네요ㅠ
무자식 상팔자다 뼈속깊이
손자 손주 보면 이쁘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기분나쁘면 말 안하는 남편 있나요?
매년 시부모 생신 챙겨드리나요 ?
알바하는 대1딸 용돈 끊을지? 저축하게할지?고민되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