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에서 이혼은 생각도 못했는데

전남편의 유책사유로 이혼을 하게 되었어요.

가정을 지키고 싶었지만 혼자 지킨다고 해서

지켜지는게 아니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같은 처지에 계신 분들과 소통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