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도 꿀꿀하고

제 지갑도 엄청 꿀꿀하고...ㅠㅠㅠ

제 둘째가 꽤 괜찮은 중견기업에 취업해 지방근무를 했는데

올 10월 1일 로 서울 발령을 받았어요.( 2년 몇달만에.....)

부서가 통째로 서울이전을 합니다.캬~캬~

무려 지금 집에서 버스로 2정거장...ㅎㅎㅎㅎㅎ

(경사났네 경사났어~~~)

일단 아들이 빌려 간 제 차를 돌려 받습니다.ㅜㅜㅜ

차 없어서 쪼매 불편했어요. ㅋ

아들은 월세ㅠ53만원 아낍니다. 제가 월세는 안받을거라.

혼자 ..비도 오는데 김치부침개 만들고 꼬불쳐 둔 맥주도 한캔

꺼내고..해서...점심 먹고....히~~~~

와이리 좋노~~~~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