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막바지라 그런지 응급실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폭염에 어지럼증 심해서 남편이 데려갔는데 검사 몇 개 하니 순식간에 돈이 나가네요. 큰 이상 없다니 다행인데 진료비 영수증 보고 살짝 한숨 쉬었어요. 여름 끝물에 병원비로 지갑이 먼저 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