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서 올해 6월에 은퇴 후 이제 생전처음 여가다운 여가를 보내시고계십니다.
그런데 배우시는 운동마다 조금만 하면 어디가 불편하고 아프시다고 하시네요..
의지는 있으나 확실히 부담과 통증이 잦아지는거같은데,,,
형님, 누님분들은 어떻게 몸관리를 하시는지요?
활력, 관절 영양제 사드려서 에너지는 좀 많이 좋아지셨고
추가로 집에서 타는 사이클부터 하나 사드리면서
천천히 장기적으로 도와드리려고합니다
생활 노하우 있으시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몸 쓰고 체력드는 활동 하루라도 젊을 떄 즐기실 수 있게 도와드리고싶습니다


수영이나 승마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승마장은 거리가 멀어 수영 초급반도 제안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