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이 마약을 하고도 다시 나오고
자식놈 버리고 바람이 난 사람도 직장 잘 다니고
승진도 하고 하는거보면
인생은 그냥 철면피가 짱인거 같아여.
크게보면 다 먹고 살려고 하는거니…
싸늘한 눈초리도 이겨내며 먹고 살려는거…
그러니 밖에 나가 쓰레기하나 안버리고
집에 가져와 버리고
남에게 상처 안 주려고 말 한마디한마디
아끼고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진짜 성인(saint) 중에 성인중에 성인 이네여!!
그러니 오늘 하루 운동 좀 안했다고
자책하며 나 홀대 하지 말고
과식했다고 속상해 하지 말자구요~
약하고 술처먹고 운전하고 바람나고 한 사람들도
잘먹고 잘 사는데
남에게 피해 안주고 성실하게 살아온 나를 오늘도
칭찬해주고 아껴주자구여~


와!!좋은말씀 입니다
맞아요, 자기 자신을 격려해주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아침 뉴스에 유아인 보는데… 참 쉽게 사는 사람들 많구나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