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시간별로 자기 스케쥴을 얘기하는사람이 있어요
더군다나 자기 자녀의 스케쥴까지
왜저러는걸까요ㅡㅡ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시간별로 자기 스케쥴을 얘기하는사람이 있어요
더군다나 자기 자녀의 스케쥴까지
왜저러는걸까요ㅡㅡ
너랑 아이스케쥴 나한테 왜 공유하는거냐고 물어보세요 묻지도 않았는데 계속 그러면 너무 듣기 싫잖아요
ㅡㅎㅎㅎ 상대방이 불편한지 모를가능성이 큼ㅡㅎ 전 찐친이 그래요~~전에는 들어줬는데 ...ㅎ 나이드니 벅차네요
나 이렇게 잘살고 있다~ 보여주고 싶은 관종이죠 동네 맘카페에 그런. 사람 있는데 일어나서 물마신 사진부터 하루일과랑 지인들과 나눈 톡 내용까지 사진으로 남겨 매일매일 글 올리는 사람 있는데 정상은 아니라고 봐요
외로워서..관심 받고 싶어서?
물어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 지인중에 있었어요.그것 말고도 투덜이라…ㅎ인정 욕구도 강했고 집에서도 딱히말할 상대가 없더라구요.지금은 손절했는데 오며가며 스치는데사람들 바꿔가면서 여전히 브리핑하더라구요.
남편이 모임에서 다른여자랑 티키타카가 잘맞으면?
이주전인가 남자가 데이트신청했는데
초초초 예민하신분들에게 질문드려요
방통대 졸업하신 분 계신가요?
저희집은 대식가에요 소식가 가정에게 궁금한게 있어요
집정리할 때 물건 그냥 버리시나요 아님 당근처럼 판매하시나요?
말수적은 남편
해외도시들 일주일살이 - 퇴직 후 로망입니다.
사람들 좋나요?
가정 있는 분이 고백 ..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내가 힘들었던 인간관계는 어떤게 있으셨어요?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고 하세요진짜 너무나 안물안궁
그렇게 막 대놓고 말을 할수가 없는 사이여서그냥 카톡엔 대답안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