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랑이 더 듣기 낫다고들 하시던데 ㅋ
(지난번에 우나어에서 읽은 기억이 나요,한탄하는것 못듣겠다 자랑이 낫다)
그런데!
올만에 우연히 만난 지인 자랑 ..듣고 있자니 휴우 🤦
저는 차라리 하소연이 듣기가 더 나아요....
제가 좁은 사람이라 그런가 봐요...
자랑 듣고 나면 저 스스로 너무 바사삭...
^^;;
도서관이나 갈껄....

다들 자랑이 더 듣기 낫다고들 하시던데 ㅋ
(지난번에 우나어에서 읽은 기억이 나요,한탄하는것 못듣겠다 자랑이 낫다)
그런데!
올만에 우연히 만난 지인 자랑 ..듣고 있자니 휴우 🤦
저는 차라리 하소연이 듣기가 더 나아요....
제가 좁은 사람이라 그런가 봐요...
자랑 듣고 나면 저 스스로 너무 바사삭...
^^;;
도서관이나 갈껄....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말이 왜 나왔을까요? 사람심리이겠지요 어여 도서관으로 가세요 맛난 커피한잔 하시고요
둘다 싫은데 전 하소연이 나아요. 자랑하는 사람은 모자라 보여서 하소연보다 더 짜증남.
전 그냥 둘다 적.당.히. 딱 한마디만.. 두마디하면 둘다 싫어요.
전 하소연 힘들어요 정신병 어쩌다 하면 괜찮은데 반복되는 엄마의 하소연에 공황장애 생겼어요 요즘은 주변 엄마가 하소연하는데 감정도 전염이 되더라구요 뭐든 적당해야 들어줄수있는듯 해요
이게. . 같은 자랑이라도 종류가 달라요. 기분좋은 축하해주고 싶은 자랑이 있고, 나르들이 하는 깎아내리며, 자기말만 하는 자랑이있거든요. 하소연도 비슷해요. 위로해주고 싶은 하소연이 있고, 감정배설구로 느껴지는 하소연이 있어요. 자랑이냐 하소연이냐 보다 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자랑도하소연도우나어이니 가능 한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짧은글이 좋아요~자랑도 하소연도 간략하게서사가 너무 길면 읽기 싫더라구요~
전 뭐든 얼마든지 들어줄 수 있어요 단 반복은 노노~~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하고, 자기감정 풀릴 때까지 무한 반복하는 건 감당하기 힘들어요ㅠㅠ
친구가 당근에서 무료 네일서비스를 받고 왔다는데
여자입장에서 남편으로 누구를 더 선호하세요?
동네친구있으세요??
인생에서 3번의 큰 기회가 온다고 하잖아요
완벽해보이는사람도 고민있을까요?
혼자인 삶
이 나이 되어서야 알아지는 거.. 인연을 가꾸는 것도 내 몫이었더라
와.. 그알보고 소름돋았어요..
28살에 결혼한 거 지금도 아쉬워요 ㅠㅠ
50대 우나어 분 부정적 마인드에서 긍정적으로 바꾸신분도 계실까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매일 똑같은데 또 하루를 살아야겠지... 에휴
자랑도 할수있고 하소연도 할수있죠.정도껏 ㅋ그렇다고 남뒷담화 하는것 보다 나아요. 둘다 괜찮아요. 맛있는것 사주면 ㅋ
앗 !++맛있는게 안주셨구나!!!!통찰력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