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아침에 눈도 일찍 떠진다
약먹고 자서 더 자야하는데..,
그러면서도 정신은 개운한것도 아니고
오늘 하루 또 뭐를하나...
무탈한하루이길 바라면서도 매일같이
반복되는 이 생활이 슬슬 이제 지루해진다
일어나면 정해져있는것들로 시작해서
치우고 뒷산만보걷기 하고 그러면 또
하루일과를 마무리~!
심심해 심심해 하며 잠이나 자자 하고
약먹고 자면 또 아침!!
오늘은 뭐하나...
결국은 똑같이 움직인다
그렇다고 또 특별히 할일이없다
하루하루 아무일없이 아무일나지않게 바라는
오늘이 우울함으로 눈뜨며 밀려오고
이렇게 늙어가는건가
매일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로
시간을 낭비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뭐하나 끈기있게 못하는 내가 참...
나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드는 아침!!
날이 밝았으니 또 오늘을 살아야겠지...
에휴...


약을 두봉이나 털머먹고 겨우 잤는데 5시간 잤나봐요 약이 이젠 슬슬 안들어요 하로하루 지겹고 매이 같은 일상 저도 뭘 도전하긴 해야 하는데 시간만 축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