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곳을 갔는데
가니까 지난주에 간곳도
60대 여자사장님이셨는데
몇시까지 오라셔서 1시간. 버스타고갔더니
약속있으셔서 나와있다 미안하다
다시오라시더니..
지금면접보러온곳도
5시까지 오라시더니 ㅋ
도착하니까 안계셔서 전화통화하니 60대쯤 되보이시는 여자사장님
아프셔서 병원에왔다며 너무 미안하다고
다시오라네요
오늘도 한시간거리
너무화가나네요. .

2곳을 갔는데
가니까 지난주에 간곳도
60대 여자사장님이셨는데
몇시까지 오라셔서 1시간. 버스타고갔더니
약속있으셔서 나와있다 미안하다
다시오라시더니..
지금면접보러온곳도
5시까지 오라시더니 ㅋ
도착하니까 안계셔서 전화통화하니 60대쯤 되보이시는 여자사장님
아프셔서 병원에왔다며 너무 미안하다고
다시오라네요
오늘도 한시간거리
너무화가나네요. .
걸러야되요...약속개념없고.60대 여자사장님...말해모해..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 곳은 거르세요. 기본적인 약속도 못지키면 보나마나인듯해요
다른사람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성격인거죠. 성격이니 계속 그럴듯
미친건가요.? 참나~
저도 저런곳3곳면접봤어요ㅡㅡ개차반
그런곳 백퍼센트 확률로 월급도 밀립니다. 차라리 거르길 잘했다 생각하세요
미쳤네 ㅡㅡ 무개념. 걸러요~ 그런곳은 월급날도 까먹음 백퍼.
그럼 연락을 해주야지~~
에휴.. 엄친딸은 늙어서도 존재하네요ㅋㅋ
세후 월천 이상 주변에 흔하편이세요??
애들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자신의 녹음된 목소리 들으면 오글거리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인물좋게 태어나는거 진짜 복인거 같아요.
인생에서 제일큰복이 뭘까요~?
쩝쩝 거리는 사람은 본인은 정작 모르는 걸까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아파트 물놀이터 애들 소리 듣기좋아요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여름에는 회사가 젤 시원하기는 하네요
병원가기전 연락을 해주던지 두곳다 너무 약속을 안지키시네요.. 그런곳은 안갈래요 ㅠ.ㅠ
그렇죠, 저희남편도 그런사장 밑에서일왜하냐구 하지마라네요ㅠ재택근무가 가능한곳이라 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