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곳을 갔는데

가니까 지난주에 간곳도

60대 여자사장님이셨는데

몇시까지 오라셔서 1시간. 버스타고갔더니

약속있으셔서 나와있다 미안하다

다시오라시더니..

지금면접보러온곳도

5시까지 오라시더니 ㅋ

도착하니까 안계셔서 전화통화하니 60대쯤 되보이시는 여자사장님

아프셔서 병원에왔다며 너무 미안하다고

다시오라네요

오늘도 한시간거리

너무화가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