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계신데 4시간 거리사세요.

1시간 누나들도 잘안가는데 무슨 두달에 한번씩 가는지...

9월명절인데 8월 또 다녀오겠다고..

슬픈꿈을 꿨답니다. 나참 핑계도가지가지.

꼴사나워요.

매달 용돈드려 거기다. 맛있는거 배달시켜드려.

받은거 1도없는데 퍼주기만 하는것도 달갑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