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선물을 주면..
그게 값비싼거든 싼거든.. 형편에 맞춰서준거일거고
센스없는 선물을 줬더라도.. 그사람 딴에는 좋다고 생각해서 준거일거잖아요.
그 정성이 고마운거니
실제로 물건이 맘에들든 안들든 고맙게 생각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근데 인터넷보면
차라리돈으로주지, 안받는게낫다 등등
너무못된말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
물론 실용적으로만 따지면
돈으로 주는게 맞겠죠
근데 이미받은거고 상대방이 그래도 신경써서 준거면
내맘엔 안들더라도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하는거아닌지?
왜이렇게 점점 교양과 예의가없고
천박해져갈까요


추가하자면 싫은소리는 한마디 아니 한글자도 듣기싫어해요. 무조건 공격으로 받아들이죠. ㅋ 그리고 받는건 당연하고 거기다 내입맛까지 맞춰줘 이런심리
받는게 왜당연한지.. 그리고축의적게했다고 욕하는것도요.ㅋㅋ 자기 웨딩홀 밥값이얼만데 어쩌구.. 아니 식대비싼곳에서 하는건 자기가 대접하려고하는거고ㅜㅜ 와준것만해도감사한거지.. 저도 결혼할때 식대비싼 호텔에서했지만 오히려 멀리서오시는분들 차비챙겨드리고 그런생각안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