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접하는곳에 새로 일하는데

두띠를 돌 정도인 자식같은 친구들과 일해요

위아래 없이 같은직급이예요

업무처리 빠르고 뭐든 습득력이 높아서 일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단 자신의 감정을 넘 드러내요

예를 들면 상사나 동료들이 싫은소리 하면 얼굴에서 드러나고 퉁한표정과 말투가 쎄해요

문제는 당사자와 둘의 감정인데 그냥 분위기를 흐트려놔요

여기서 세대차이가 느껴지기도 하고 세상 편하게 감점표현하니 부럽기도 하고 ㅎㅎ

저도 그냥 말안섞고 제 할일 하면 되는데

옆에 있는거가 그냥 싫으네요

옆사람에게 속털고 일을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