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돌아가신지 1년 반 정도 되요 처음에는 2개월마다 가거든요 2월달부터는 5개월 정도 가는거 같에요 갔다오면 몃개월 정도는 생각 안나다가 엄마 생각나서 갖다 오고그래요 추모공원이 차타고 30분거리에요 제가 너무 안간거 같기도해요 엄마한테 하고싶은말 있으면 쪽지에다가 적어서 붙여 놓거든요 마음이 편해요 남들은 5년동안 그리울꺼라고 했어요 요즘 엄마가 아픈 모습 나오고 그래서 마음이 아프 네요 추석이 다가와서 그런지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