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보고 얘기하는거 같아서 여기에 글이라도 써봅니다.

시댁은 제사를 지내요.(시아버지제사)지금은 어머님이 혼자 요리하시고 다 하시고 계시지만.. 신랑이 나중에 어머님이 안계시거나 힘드신 나이가 되면 당연히 본인이 지내야 한다는 생각이예요.. 저는 제사 굳이(?) 세상도 변했고 제 자식한테는 제사 물려주고 싶지 않고 자식이 한다하면 하라하겠지만 굳이 하라고 하고 싶진 않아요..요점은...

1.본인 제사는 무조건 아들이 지내야함.

(저는 굳이 아들에게 하라하고 싶지 않아요)

2.시아버지 제사를 지내자 해서 저는 굳이(?)란 생각이지만 본인이 지내고 싶어하니 그럼 본인이 지내라 나는 도와주겠다..

이걸로 계속 싸우는 중인데.. 결국은 제 몫이 될게 뻔하지만 저리 얘기라도 했더니 너네집제사 따지고 어쩐다고 난리네요;;; 제가 잘 못 얘기한부분있나요?

댓글이라도 보여주면 좀 이해를 할까 싶은데.. 요즘은

시댁제사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봅니다

매니저 등록 배너

원주시에서 많이 본 동네소식 보러가기

댓글

0

클린봇 이 악성 댓글을 감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