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질건조때메 아랫도리 애려서 스트레스받는데

막 들이대가지고는.. 옴마....확....씨 짜증이 나더라구요

아파죽겄으니 쩰이라도 사와놓고 얘기해라!!! 막 쏴댔죠.

그러니까는...

전에 같이 모텔갔다가 꿍쳐놨던 젤 꺼내왔어요.

몇분도 안지나서 마르기 시작하는데ㅡㅡ

거기서 2차폭팔....

니 미칫나!!! 짜증나게 하지말고 걍 자라ㅡㅡ

집주인도 전데 확 쫓아내고 싶더라고요

하니 뾰루퉁삐져가지고는 거실서 열심히 핸드폰 보더라구요

그러고 어제 또 들이대길래

분명 내 하지말라고 했다... 인상 팍쓰니까

새로운젤 사왔다고..ㅋㅋ

어이가 없지만 노력이 가상해서 받아줬어요 ㅋ

그거는 촉촉하니 오래가서 다 쓸때까지는 유예기간이랍니다.

사실 저도 꽤 괜찮았어서 혹여나 더 사오면 뭐....ㅋㅋㅋㅋㅋ